청년 1만2231명 떠났다…전남광주 창업기업 5년 새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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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1만2231명 떠났다…전남광주 창업기업 5년 새 30.6%↓

전남광주에서 창업기업이 2020년 8만5723개에서 2025년 5만9519개로 5년 새 30.6% 감소했습니다.

청년 유출도 심각합니다. 지난해 20~39세 순유출 인구는 1만2231명, 이 가운데 84.4%가 20대였습니다.

전체 사업체는 늘었지만 39세 이하 청년 대표 사업체는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단순 취업 지원을 넘어 청년이 직접 기업과 일자리를 만들고, 창업 이후에도 투자·판로·인력 확보까지 이어지는 ‘성장사다리’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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