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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장애인복지관은 “광주공공배달앱 ‘위메프오’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주문 챌린지에 3호 주자로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다음달 1일 정식 운영을 앞두고 있는 광주공공배달앱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광주시와 광주시경제고용진흥원에서 출시한 공공 배달앱이다.
가맹점주는 가입비·광고비가 없고, 소비자는 최대 1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광주상생카드 결제 혜택을 제공한다.
이같은 앱의 적극적인 사용을 홍보하기 위해 광주에서는 공공배달앱을 통해 주문·배달한 뒤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의 주문 챌린지도 펼쳐지고 있다.
최근 광주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로부터 주문 챌린지 3호 주자로 지목받은 남구장애인복지관은 챌린지를 진행, 다음 주자로 (사)광주시장애인재활협회와 오치종합사회복지관을 지명했다.
한편 광주공공배달 앱 가맹점 등록 등 자세한 사항은 위메프오 고객센터(1833-4877)또는 광주시경제고용진흥원(062-960-2632)로 문의하면 된다.
최성국 기자 stare8194@gwangnam.co.kr 최성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