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장애인복지관 ‘노숙인 쉼터·우크라이나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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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남구장애인복지관 ‘노숙인 쉼터·우크라이나 후원금’ 전달

광주시 남구장애인복지관은 개관 7주년을 맞아 지역공동체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실천하는 사랑, 함께 이루는 변화, 지역공동체와 동행’이라는 기관 미션에 맞춰 노숙인 쉼터와 우크라이나 전쟁피해 지원 후원금 모금·전달이 이뤄졌다.

또 복지관은 지역 내 상가, 유관·협력기관에 음식을 나누고 기념영상 제작, 온라인 해시태크 홍보 등 다양한 기념 활동을 진행했다.

복지관 전 직원은 모금활동에 동참,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를 통해 지구촌 이웃 우크라이나에 후원금을 전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7년 동안 복지관에 주신 많은 도움의 손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을 갖고 지역공동체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성국 기자 stare8194@gwangnam.co.kr         최성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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