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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입석로타리클럽이 최근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백미와 전기요를 동구에 전달했다. |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백미 10㎏ 20포와 전기요 18채 등 총 170만원 상당의 물품이 기부됐다.
전달식에는 임택 동구청장, 김한철 회장을 비롯해 조상균 차기 회장, 최문교 총무이사 등 클럽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물품은 들랑날랑 커뮤니티센터와 쪽빛상담소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된다.
동구 관계자는 “사람의 온기를 가장 소중한 가치로 삼고 있다”며 “이번 후원은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일상 속에 따뜻함을 더해준 뜻깊은 나눔으로,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동구형 복지의 모범 사례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단체 및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발굴·지원하고,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람 중심 인문 복지를 추진할 계획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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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목) 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