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광주본부, 안전한 먹거리 유통환경 조성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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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광주본부, 안전한 먹거리 유통환경 조성 앞장

로컬푸드직매장 동광주점서 식품안점 점검

농협 광주본부와 광주검사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최근 로컬푸드직매장 동광주점에서 합동 식품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농협 광주본부와 광주검사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최근 로컬푸드직매장 동광주점에서 합동 식품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농협 광주본부와 광주검사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최근 로컬푸드직매장 동광주점에서 합동 식품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맞아 식품 소비가 증가하는 시기를 대비해 하나로마트 내 식품 위생·안전 관리 실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한 먹거리 유통환경을 조성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점검에는 이철호 농협 광주본부장과 김윤자 농협 광주검사국장이 직접 참여해 설 성수 식품을 중심으로 식품 취급 및 위생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 취급·보관 상태 △위생관리 실태 △식품 표시사항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여부 △원산지 표시 적정성 등이다.

이철호 농협 광주본부장은 “설 명절에 국민의 식탁에 오르는 먹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안전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믿고 찾을 수 있는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직매장을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관리와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 광주본부와 광주검사국은 다음달 13일까지 관내 27개 판매장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설 명절 기간 동안 식품 안전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이승홍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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