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서 시외버스가 가로수 충돌…8명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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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담양서 시외버스가 가로수 충돌…8명 병원 이송

한밤중 담양군 한 도로에서 시외버스가 가로수를 충돌해 8명의 승객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0시32분 담양군 금성면 금성농공단지 앞 도로에서 광주에서 남원으로 향하던 시외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고등학생 7명과 40대 여성이 등 총 8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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