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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에 소재한 ㈜세광플러스는 2007년에 설립된 태양광발전장치 전문 제조기업으로 기술개발과 품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으며, 공공시설의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조달청은 매년 우수기업을 선정해 기업의 자긍심 고취, 공공조달 시장의 건전한 경쟁과 기술개발을 유도하고 있다.
김우환 광주조달청장은 “태양광 산업은 탄소중립 사회로 가기 위한 핵심 기반산업”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갖춘 지역 기업이 공공조달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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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목) 2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