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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퇴직 전후의 중장년 세대가 겪는 심리적·사회적 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이들이 건강한 신노년기(New Senior)로 진입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관의 노후설계 프로그램인 ‘꽃중년 아카데미’ 운영에 협력한다.
특히 빛고을50+센터의 전문적인 생애설계 인프라를 접목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중장년 세대가 주체적으로 제2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광산구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중장년 세대가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노후준비를 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꽃중년’으로 당당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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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목) 2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