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당 이주연·박형준 광주시·전남도당 위원장, 김영록 캠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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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이주연·박형준 광주시·전남도당 위원장, 김영록 캠프 합류

공동선대위원장 맡아… "마지막 승리 순간까지 함께 하겠다 "

이주연 소나무당 광주시당 위원장
박형준 소나무당 전남도당 위원장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측 ‘탄탄캠프’는 소나무당 이주연 광주시당 위원장과 박형준 전남도당 위원장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소나무당은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민주당으로 복당함에 따라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

김영록 예비후보 명예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송영길 전 대표는 전날 김영록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찾아 김 예비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이 위원장과 박 위원장은 “김 예비후보를 선택하는 것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한다는 송영길 전 대표의 발언에 전적으로 동감한다”며 “김영록 후보가 승리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함께 뛰겠다”고 말했다 .

한편 이주연 위원장은 안병하기념사업회 사무총장, 김사복추모사업회 사무총장, 전남광주시민연대 공동대표를 함께 맡고 있다 .

박형준 위원장은 민주경찰이준규기념사업회 대표, 전라도오천년사바로잡기 500만전라도민연대 상임집행위원장을 같이 맡고 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이산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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