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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성군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나무결에 피어난 장미 꽃꽂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제공=곡성군청 |
이번 프로그램은 곡성세계장미축제를 기념해 마련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장미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장미를 단순히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꽃꽂이를 하며 장미의 아름다움과 향기를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섬진강기차마을 장미공원 내 ‘장미의 뜰’에서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나무 소재의 화기에 장미와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장미 꽃꽂이 작품을 가져갈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이며, 하루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한다.
체험 소요 시간은 1시간 내외이며, 참가비는 1인 1만원이다. 단,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서는 섬진강기차마을 입장권을 별도로 구매한 후 입장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5월 13일까지 네이버폼(https://naver.me/GAr6OVTv)을 통한 사전 접수로 진행된다.
곡성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장미를 더욱 특별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체험 프로그램이다”며 “나무결의 따뜻한 감성과 장미의 화사함이 어우러진 꽃꽂이 체험을 통해 곡성의 봄과 장미공원의 매력을 오롯이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곡성=김유번 기자 hnnews1@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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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금) 1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