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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오후 11시31분께 순천시 조례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전남소방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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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오후 11시31분께 순천시 조례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전남소방본부 |
한밤중 전남 순천 조례동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80대 주민이 화상을 입었다.
8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31분께 순천시 조례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당국에 의해 22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입주민 80대 A씨가 머리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가구 내 6㎡와 에어컨 등 가재도구가 타거나 그을렸다.
불은 가구 내 셋톱박스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발생된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순천=박칠석 기자 2556pk@gwangnam.co.kr 임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5.08 (금) 1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