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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당은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라는 당의 핵심 기치 아래 기초단체장 5명, 광역의원 24명, 기초의원 62명, 광역비례 3명, 기초비례 10명 등 104명을 공천했다. 3명의 광산구의원을 뽑는 광산구 라 선거구에서 1명은 공천하지 않았다.
전체 후보 104명 중 여성 후보는 50명으로 48.1%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45세 이하 청년 후보는 12명이다.
특히 기초의원 후보자 72명 중 절반인 36명(지역 29명·비례 7명)이 여성 후보로 채워졌다.
전체 후보자 평균 연령은 53.2세다. 연령별로 50대가 4명으로 가장 많았고 60대 29명, 40대 21명, 30대 6명으로 구성됐다.
양부남 광주시당 위원장은 “확정된 104명의 후보는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를 뒷받침하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정책 전문가들”이라며 “유능한 지방정부를 만들어 광주시민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당은 오는 12일 오후 4시 강진 제2실내체육관에서 광주·전남·전북 등 호남권 공천자대회를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결의할 예정이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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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월) 17: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