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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슈퍼가 22일부터 국내 수입된 미국산 신선란 물량 가운데 약 9300판을 확보해 전국 160여개 점포에서 1인 2판 한정으로 판매한다. 이번 상품은 미국에서 들여온 백색란으로, 국내 규격 기준 ‘대란’에 해당한다. 판매 가격은 5990원으로 이는 시중 기업형 슈퍼마켓(SSM)의 국산 동일 규격 평균 시세 대비 35% 이상 저렴한 수준이다.
광남일보@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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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금) 1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