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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북부경찰 문흥지구대 소속 경찰관들과 문산초, 문흥중앙초 학생 20명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광주 북부경찰서 |
이날 문흥지구대는 학교 및 학원가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 등 청소년범죄에 대한 신고요령에 대해 안내했다. 또 안전한 통학로를 위한 조명시설과 CCTV 설치 등을 요청할 수 있는 순찰신문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학생 안전을 위한 학교·학원가 중심 방범진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면서 “주요 취약지 거점 근무 등 가시적 경찰활동을 통해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고 범죄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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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화) 19: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