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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념재단은 일베 사이트 내 광고 현황을 모니터링한 결과 9개 업체의 광고가 더 이상 노출되지 않았다고 7일 밝혀.
앞서 재단은 일베 사이트에 광고가 게재된 사실을 확인한 뒤 해당 기업들에 광고 중단을 요청하는 공문을 지난 1일 발송.
공문에는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존중하고,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권고한다는 내용이 담겨진 것으로 알려져.
이후 광고대행사 측이 광고 송출 차단 등의 조치를 취한 것으로 파악.
5·18기념재단 관계자는 “5·18기념재단은 사이트 내 광고 노출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밝혀.
한편 5·18기념재단은 최근 발생한 스타벅스 코리아의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과 관련해 전방위적인 대응을 펼쳐.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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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수) 1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