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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군은 최근 청년센터 ‘아우름’에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장성군청 |
22일 군에 따르면 최근 청년센터 ‘아우름’에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군은 청년 32명을 대상으로 영농정착 지원사업에 관한 내용을 자세하게 안내했다. 전문강사를 초청해 사업계획서 작성법 강의도 진행했다.
아울러 군 인구경제실, 농업축산과, 농산유통과 3개 부서가 군의 다양한 청년정책과 시설 현황을 한자리에서 홍보해 호응을 얻었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독립영농경력 3년 이하의 18세 이상 40세 미만 지역 농업인을 다각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월 90~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최장 3년간 받을 수 있고, 농업정책자금 융자도 이뤄진다. 교육 기회와 전문가 상담 혜택 역시 제공된다.
김한종 군수는 “청년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영농 지원뿐만 아니라 주거, 교통,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정책 연계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농의 정착과 유입 확대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이항범 기자 lhb6699@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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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화) 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