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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군이 최근 장성호에 동남참게 4만 마리를 방류했다. 사진제공=장성군청 |
5일 군에 따르면 이번 방류는 기후 변화에 대응한 지속 가능한 수자원 증대와 내수면 생태계 보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내수면 어가와 담당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동남참게는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우수한 내수면 어종이다. 군은 이번 방류를 통해 어업 생산력 증진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에도 뱀장어, 동자개 등 토산 어종 20만 마리를 장성호에 방류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토산 어종 방류를 통해 장성호의 생태환경을 건강하게 관리하겠다”면서 “주민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성=이항범 기자 lhb6699@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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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월) 1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