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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46 무안군 현경면의 한 간이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화재 발생 27분 만인 오후 4시 13분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15년 이상 사용하지 않던 간이창고 1동이 모두 타 소방 추산 59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버려진 담배꽁초에 의한 부주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8.03 (월) 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