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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철호 광주지방국세청장 |
성금은 양철호 청장을 비롯한 광주지방국세청 직원들이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양철호 청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광주국세청은 지난 5월에도 지난해 연말부터 운영해 온 ‘사랑의 저금통’을 통해 마련한 성금으로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에게 희망 장학금을 전달했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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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목) 1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