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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42분 순천시 낙안면의 한 농업용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7대, 소방대원 18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20분만인 오후 10시2분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10㎡와 과일건조기 등이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순천=박칠석 기자 2556p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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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금) 09: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