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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난 모습.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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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난 모습.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24분 북구 우산동의 15층 아파트 한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20대, 소방인력 45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18분만인 오전 1시42분 진화했다.
이 불로 집 내부와 가구 등이 타 소방추산 1601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또 80대 남성 A씨가 화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되고, 5명이 연기흡입으로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이들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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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월) 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