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황하택 문학박사, 시인, (사)대한민국문학메카본부 이사장 |
이렇듯 문학이란 사람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지 않으면 더 존재할 필요가 없다고 하였으며 문학예술은 인간의 영혼이며, 문화는 그 국가의 표상이다.
앞으로 이러한 인류정신문화가 서양권에서 동양권으로 이루어지면서 그 중심국이 대한민국이라고 선지자들이 이미 예언하였다.
필자 황하택 이사장은 이렇게 오고 있는 미래를 위하여 언젠가는 문학메카땅에서 노벨문학상도 배출된다고 대회 때마다 역설하면서 문학메카를 통해 인간 정신적 주체인 문학을 올곧게 세우려고 오직 한 길 32여 년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대한민국문학메카로 정립시키면서 문학적 역사적 자료인 전남문학변천사, 광주전남문학통사 및 각 장르별 대표작선집과 수없는 문학메카다운 문학적 뿌리인 각 문헌집 등을 그동안 수집하여 발간도 하였다.
이상과 같이 혼신을 다하여 밤낮없이 마련한 준비된 바탕 하에 “경상도는 학문이요, 전라도는 문학”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2001년도부터 “대한민국지역문학전국시?도문학인교류대회”를 위해 26년도는 준비 중에 있으며, 25년 동안 개최, 매년 300여 명의 전국지역문학인이 참여하여 1박 2일간 씩 모여 문학메카 선언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문학메카로 정립을 통해, 이후에 6대주 문학관 및 팔도강산 문학관 건립과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어 대한민국문학타운이 이루어지기 위해 32년이란 세월을 즐거운 마음을 간직하며 새로운 역사 창조를 위한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다.
이와 같이 사반세기를 외길로 걸어오는 동안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 희생과 봉사로 인해 어찌 한 가정의 애비로서 부인과 자식들에게 눈물이 없겠는가 하지만 세계적인 역사 창조를 중단할 수가 없기에 자나깨나 생각을 멈추지 않고 있다.
이러한 동안 국가나 지역사회 지도층이나 경제인이나 관청이나 할 것없이 선진국이라 하면서 국가적 사회적 세계문학을 논하고 있는데도 모두 문학에는 왜 이다지도 슬플까 생각이 어찌 필자 황하택 이사장뿐일까 한다.
세월이 너무 길었기에 앞으로 필자 황하택 이사장이 앞에 서지 않아도 기어이 역사적인 꿈을 이루기 위하여서는 역사적이고 적극적인 자료가 누구나 알 수 있고 볼 수 있도록 대한민국문학메카 총서를 발간케 하였다.
그 내용인즉 32년 간 문학메카 땅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문학메카란 학문적, 논리적인 주제, 문학특강, 축시, 문학칼럼 등의 작품들을 학자와 문학인들의 소중한 문헌을 모아 여기 대한민국문학메카 총서에 모두 수록 만대에까지 잊지 않으면서 이들 자료와 역사를 중심으로 누구나 모두 합심하여 빈틈없이 문학메카 타운을 빨리 이룩하고자 모든 자료를 총망라하여 정성 들여 발간하였다.
필자 황하택 이사장 역시 인간인지라 이제는 지쳐 앞장서지 아니하더라도 세계적 문학메카타운을 대한민국이 거대한 역사와 아름다운 조국을 위하여 일어서 주기를 간곡히 기원한다.
끝으로 나라란 경제성만 높다고 해서 선진국이라고 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익히 알고 있기 때문에 인문학의 중심인 문학이 같이 선도해야 진정한 선진국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밝혀 이를 천명한다.
황하택 gn@gwangnam.co.kr
황하택 gn@gwangnam.co.kr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8.31 (월) 1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