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서 헛간 무너짐…80대 여성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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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서 헛간 무너짐…80대 여성 구조

소방대원이 인명구조 작업에 나서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 한 주택 헛간이 무너지면서 고립된 80대 여성이 구조됐다.

1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분 전남광주 강진군 칠량면 영복리의 한 주택 헛간이 무너졌다.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 마을 주민이 구조물 더미 속에서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강진=이진묵 기자 sa4332252@gwangnam.co.kr         강진=이진묵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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