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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24년 ‘소통대상’, 2025년 ‘정책대상’에 이어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정책·입법·소통 등 청년친화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청년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기괸을 선정하는 상이다.
시는 청년정책협의체 등 참여기구를 운영하며 정책 제안과 의견 수렴 등 청년이 시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 왔으며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행정과 소통을 이어 왔다. 특히 청년의 지역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산업과 연계한 취업 지원과 주거 안정, 문화복지 지원 등 청년의 사회진입부터 지역 정착까지 정책 기반을 꾸준히 확충해 왔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2024년 소통대상, 지난해 정책대상에 이어 올해 종합대상까지 3년 연속 수상하게 돼 뜻깊다”며 “이는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실제 정책으로 만들어 온 노력의 결실이다”고 말했다.
시는 지속적으로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광양에서 자신의 미래를 그려 나갈 수 있도록 기반을 다져 나간다는 계획이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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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수) 1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