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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최근 전남광주특별시 서구 시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조푸디스트, 사단법인 굿에코랩과 소외 이웃을 위한 ‘선한울림 푸드박스’ 나눔 행사를 열었다. 사진은 ‘선한울림 푸드박스’ 전달식 현장. 사진 제공=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
1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에 따르면 최근 전남광주특별시 서구 시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조푸디스트, 사단법인 굿에코랩과 소외 이웃을 위한 ‘선한울림 푸드박스’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기관과 식품기업이 협력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 ‘식객: 맛의 뒤편’의 핵심 메시지인 ‘음식을 통한 연대와 온기’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3개 기관은 광주 지역 자영업자의 정성이 담긴 푸드박스 150인분을 지역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전당재단과 사조푸디스트는 푸드박스 제작과 물품을 후원했다. 굿에코랩은 프로젝트 기획과 참여 자영업자들의 홍보 영상 제작을 도왔다. 시영종합사회복지관은 지원 대상자 선정과 현장 배분을 맡아 민관 협력형 사회공헌 모델의 의미를 더했다.
김명규 사장은 “사조푸디스트, 굿에코랩과 함께 전시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온기로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문화와 기업, 지역 소상공인이 어우러지는 상생형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에서 열리고 있는 ‘식객: 맛의 뒤편’ 전시는 음식 뒤편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명하며 관람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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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목) 18: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