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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오후 8시54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청계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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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오후 8시54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청계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54분 무안군 청계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19분 만인 오후 10시13분 진화됐다.
이 불로 네팔 국적 작업자 20대 A씨가 경상을 입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분만사 1동 일부가 불에 타고 돼지 128마리가 폐사하는 등 소방 추산 2436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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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목) 14: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