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가 베테랑 우완 투수 이태양을 2차 드래프트로 영입했다. KIA는 19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2025 KBO 2차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이태양을 지명했다. 지난 2010년 한화 ...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2025.11.19 18:19박찬호의 이적으로 전력 구성에 빨간불이 켜진 KIA타이거즈가 남은 집토끼 단속에 성공할 수 있을까. 18일 두산베어스는 박찬호와 4년 총액 최대 80억원(계약금 50억원·연봉 총 28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계약했...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2025.11.18 18:582026 자유계약선수(FA)시장 최대어로 꼽힌 KIA 타이거즈 유격수 박찬호(30)가 내년부터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올해 FA 시장이 지난 9일 문을 연 이후 9일 만에 나온 2026년 FA 1호 계...
송하종 기자2025.11.18 12:06추신수(43)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8일(한국시간) 2026년 명예의 ...
투표 결과는 내년 1월 21일 발표하고, 75% 이상 득표한 선수는 내년 7월 27일 명예의 전당에 공식적으로 이름을 올린다. 연합뉴스@yna.co.kr2025.11.18 10:19FA 최대어 박찬호의 두산행이 임박했다. 주전 유격수를 놓치게 된 KIA타이거즈가 어떤 대안을 마련할까. 17일 야구계에 따르면 두산과 박찬호 측은 4년 80억원 수준의 큰 틀에서 합의했다. 현재 옵션 등 세부 조...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2025.11.17 18:38일본 야구의 벽을 다시 실감한 경기였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K-베이스볼 시리즈 일본과 평가전 첫 경기에서 4-11로 역전패했다. 2015년 세계야구소프트볼협회(W...
KBO리그 피치 클록은 주자가 없을 때 20초, 있을 때는 25초지만, WBC 규정은 각각 15초와 18초다. 연합뉴스@yna.co.kr2025.11.15 23:56한국 야구대표팀 오른팔 투수 곽빈(두산 베어스)이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일본 야구대표팀과의 평가전 ‘K-베이스볼 시리즈’ 1차전 선발 투수로 출격한다. 류지현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은 14일 일본 도쿄돔에...
그는 1차전 선발로 예고된 곽빈을 거론하며 “내일 선발인 곽빈과 대결을 기대한다. WBC로 이어질 경기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yna.co.kr2025.11.14 22:17KIA타이거즈 투수 성영탁이 생애 처음 합류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전초전에서 일본을 상대한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지난 12일 도쿄 하네다 공항을 통해 일본에 입성했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2025.11.13 18:332028년 로스앤젤레스(LA) 하계 올림픽 야구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은 13일 “2028년 LA 올림픽 야구 경기는 7월 13일(현지시간) 시작해서 7월 19일까지 이어진다”고 밝혔...
2026년 3월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에서 한국과 같은 조인 나라들의 순위는 일본(1위), 대만(2위), 호주(11위), 체코(15위) 순이다. 연합뉴스@yna.co.kr2025.11.13 10:07냉정하게 말해서 한국 야구는 이제 일본을 ‘라이벌’이라고 말하기에도 어색한 처지가 됐다. 한국 야구가 일본과 라이벌 관계를 형성했던 시기를 한정하면 제1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열린 2006년부터 2015년...
다이라 가이마(세이부 라이언스)가 31세이브로 퍼시픽리그 구원왕에 올랐고, 마쓰야마 신야(주니치) 역시 46세이브로 센트럴리그 공동 구원왕을 차지했다. 연합뉴스@yna.co.kr2025.11.13 10:04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명예 회복을 벼르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실전 점검 무대가 될 일본에 입성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떠나 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에 도착했다....
연합뉴스@yna.co.kr2025.11.12 18:47프로야구 2025시즌이 10월 31일 LG 트윈스의 통합 우승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11월에도 야구는 계속된다. 8일과 9일 이틀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는 K-베이스볼 시리즈 한국과 체코의 국가대표 평가전이 열리고, 15일과 16일에는 우리 대표팀이 일본 원정을 떠나 도쿄에서 일본 국가대표와 2연전을 벌인다. 이번 국가대표팀 경기는 2026년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대비해 국제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일본과 ...
연합뉴스2025.11.06 18:18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65년 자유계약선수(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5일 KBO에 따르면 2026년 FA 자격 선수는 총 30명이다. FA 등급별로는 A등급 7명, B등급 13명, C등급 10명이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2025.11.05 18:26김하성(26)이 잔류 시 보장되는 1600만달러(약 229억원)를 포기하고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을 택했다. MLB닷컴은 4일(한국시간) “김하성이 2026시즌 연봉 1600만달러 옵션 대신 옵트아웃(계약 파기 권한)을 행사했다”며 “원소속팀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독점 협상권은 사라졌다”고 보도했다. 2021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입단한 김하성은 2024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어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총액 2900만달러(415억원)에 계약했다. ...
연합뉴스2025.11.04 09:03한 시대를 풍미했던 ‘국민 거포’ 박병호(39·삼성 라이온즈)가 은퇴한다. 프로야구 삼성 구단은 3일 “박병호와 베테랑 불펜 임창민(40)이 최근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박병호는 구단을 통해 “20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그동안 지도해주신 감독님, 코치님께 감사드린다. 매우 행복했다”고 밝혔다. 그는 “여러 팀을 옮겨 다녔지만, 늘 사랑해주신 많은 팬을 잊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5년 LG 트윈스에 입단한 박병호는 차세...
연합뉴스2025.11.03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