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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디자인진흥원은 오는 12일까지 광주지역 7개 복지관을 방문해 광주주먹밥 나눔행사를 진행한다. 광주디자인진흥원 관계자들이 2일 오전 남구장애인복지관에서 광주주먹밥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
이번 나눔행사는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 함께하는 광주주먹밥’이라는 테마로 광주주먹밥을 통해 ‘나눔과 연대’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통해 광주주먹밥 전문브랜드에서 만든 도시락 총 1004개가 광주 서구 장애인복지관, 광주 시각장애인복지관, 엠마우스복지관, 광주 남구 장애인복지관, 광산구복지관, 광주 장애인종합복지관,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 등 7개 복지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위성호 원장은 “이번 주먹밥 나눔은 돌봄계층 및 복지관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전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광주정신의 상징 음식인 광주주먹밥을 지역 대표음식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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