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장애인복지관, '사랑나눔, 희망더하기'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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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장애인복지관, '사랑나눔, 희망더하기' 나눔 행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와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설 명절을 맞이해 광주 남구장애인복지관에 명절음식 꾸러미와 방역물품 키트를 전달했다.

7일 남구장애인복지관에 따르면 최근 ‘사랑나눔, 희망더하기 꾸러미’ 나눔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남구 관내 거주하는 장애인 가구 100세대에 설날에 떡국을 끓여 먹을 수 있는 꾸러미와 방역물품을 담은 키트가 전해졌다.

광주 남구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해마다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후원해 주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와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임직원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든든한 국민생활파트너’, ‘상생협력’이라는 기업의 이념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남구장애인과는 2019년 장애인의 문화여가활동 지원을 시작으로 4년째 지역사회 공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성국 기자 stare8194@gwangnam.co.kr         최성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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