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향기솔솔 행복반찬 배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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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향기솔솔 행복반찬 배달’ 서비스

장영철 일성레미콘 회장 후원…50가구 반찬 지원

순천시는 3월부터 장애·고령·질병 등의 사유로 스스로 식사해결이 어려운 세대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향기솔솔 행복반찬 나누기 사업’을 실시한다.
순천시는 3월부터 장애·고령·질병 등의 사유로 스스로 식사해결이 어려운 세대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향기솔솔 행복반찬 나누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순천 9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인 장영철 일성레미콘 회장이 기부한 후원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는 동지역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결식 우려 50가구를 선정하였으며 사례관리사를 통해 매주 1회 따뜻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아울러 일상 안부까지 살핀다.

순천시 관계자는 “2024년에 이어 올해도 향기솔솔 행복반찬 사업을 지원해 주신 장영철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결식 우려 취약계층에 균형잡힌 영양식을 제공하고 안부를 살핌으로써 돌봄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순천=박칠석 기자 2556pk@gwangnam.co.kr         순천=박칠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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