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란 메카’ 함평군,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 성료
검색 입력폼
함평

‘춘란 메카’ 함평군,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 성료

박현기씨 작품 ‘중투화 웅비’ 대통령상 영예

전국 최대 규모의 난(蘭) 축제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은 박현기씨(오른쪽)가 대통령상을 수상한 모습..
전국 최대 규모의 난(蘭) 축제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은 개막식 모습.
전국 최대 규모의 난(蘭) 축제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은 박현기씨 작품 ‘중투화 웅비’(대통령상)
전국 최대 규모의 난(蘭) 축제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은 박현기씨 작품 ‘중투화 웅비’(대통령상)
전국 최대 규모의 난(蘭) 축제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4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번 난 명품 대제전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이 행사는 함평군이 주최하고 함평난연합회가 주관하며, 한국 춘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난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3월 개최되고 있다.전국 규모의 난 대회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450여점의 화예품과 엽예품이 출품돼 난 애호가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으며, 엄정한 심사를 통해 최고의 작품에게 대통령상이 수여됐다.

대통령상의 영예는 함평난연합회 박현기씨의 작품 ‘중투화 웅비’가 차지했으며, 상금 1000만원이 함께 수여됐다.

이외에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환경부장관상, 산림청장상 등 총 181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으며, 춘란 판매전과 함께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도 함께 운영돼 축제의 다채로움을 더했다.

이상익 군수는 “이번 전시회가 한국 춘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난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평군도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함평=최일균 기자 6263739@gwangnam.co.kr         함평=최일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남일보 (www.gwangnam.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키워드 :
- ‘尹 심판의 날’…국민통합 선고 기대
- [4일 예보]4일 구름많음, 5일 오전부터 비
- 韓대행 "통상교섭본부장 즉시 방미 추진…대미 협상에 총력"
- 광주·제주 교육청, 책 읽으며 서로 역사 배운다
- 광주 북구, ‘사랑의 밥차’ 운영 시작
- "尹 대통령 전원 일치 파면 선고는 국민의 명령"
- GGM 노조 "노사민정 중재안 거부·한달 협상 요구"
- [만년필]마약 밀반입 불법체류자 덜미
- ‘尹 대통령 기념품’ 가치 하락 우려에 판매 러시
- 지역 대학들 ‘글로컬大’ 마지막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