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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원 전남도새마을회장 |
전남도새마을회는 원활한 피해복구에 보탬이 되고자 지난달 말부터 성금 모금운동을 펼쳐다. 4개 회원단체, 22개 시·군 회장단, 297개 읍·면·동, 사무직원 등이 십시일반으로 3000만원을 모았으며, 새마을운동중앙회를 통해 피해 지역에 전달할 예정이다.
성금은 피해 주민들의 생필품 지원, 임시 주거시설 마련, 산림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남도새마을회는 추가적인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피해복구에 힘을 보탤 방침이다.
양재원 전남도새마을회장은 “산불 피해로 인해 고통받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성금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새마을회는 재난 발생 시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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