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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자립지원전담기관은 최근 보호종료를 앞둔 장애보호대상아동에게 맞춤형 자립지원 방법을 논의하기 위한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에는 황현철 우리이웃장애인자립생활센터 사무국장, 김성중 광주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 서미란 광주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 팀장, 마지우 광주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 팀장, 전현정 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팀장 등 총 9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현재 장애보호대상아동의 욕구에 기반한 서비스 제공계획을 수립하고, 각 유관기관에서 제공할 수 있는 장애보호대상아동의 맞춤형 자립지원을 위한 서비스 연계 방안을 이야기했다.
황인숙 광주시자립지원전담기관장은 “이번 협의체 회의로 장애를 가진 보호대상아동의 자립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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