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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은 최근 결식 우려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함평군 여성자원봉사회와 손을 맞잡았다. |
군과 여성자원봉사회는 최근 군청에서 아동급식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2028년 3월까지 3년간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의 건장한 성장을 돕기 위해 학기 중과 방학 중 부식과 밑반찬을 각 가정으로 직접 전달한다.
또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해 아동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상익 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아이의 밝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평=최일균 기자 6263739@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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