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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연합) |
당 최고위원회의는 이날 비공개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의결했다고 회의 후 박수현 수석 대변인이 전했다.
공관위 위원장에서 김이수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임명됐다.
김 전 권한대행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소추대리인단 공동대표를 지냈고, 현재 조선대 이사장을 맡고 있다.
조승래 사무총장이 부위원장으로 임명됐고, 이수진·모경종 의원, 봉건우 전국대학생위원장, 김한나 총신대 교수, 권미경 한국노총 전국공공연대위원장 등 8명이 공관위원으로 참여한다.
박 수석대변인은 “공관위는 당헌·당규에 따라 20명 안팎으로 구성하게 돼 있다”며 “정청래 대표는 의결 대비해 홀수로 하는 게 좋겠다 해서 추가 구성 가능성도 함께 의결했다”고 덧붙였다.
재심위는 경남 김해시을 3선인 김정호 의원이 위원장이 맡았다.
최기상·권향엽 의원이 부위원장에 임명됐고, 위원엔 임오경·전진숙 의원, 오도환·조은결 변호사, 오영균 중앙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 정혜영 변호사 등이 선임됐다.
당헌·당규에 규정된 재심위 위원 수는 15명이다. 정 대표는 1명을 추가해 홀수로 구성할 것을 지시했다.
한편 민주당은 이날 김한나 서울 서초갑 지역위원장을 당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이성오 기자 solee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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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수) 01: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