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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성 옥과면 금의전원마을 마을정비조합이 옥과면사무소에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성금 239만원을 기부했다. |
금의전원마을 주민들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6년째 지속적으로 기부를 이어 오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쓰일 예정이다.
정판수 조합 대표는 “지역을 위한 작은 정성이 결국 지역사회에 돌고 돌아 우리에게 다시 돌아온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수년째 기부를 이어주신 금의전원마을 조합원에게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는 마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곡성=김유번 기자 hnnews1@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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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금) 19: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