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고흥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31분 고흥군 금산면 한 돼지 축사에서 60대 남성 노동자 A씨가 정화조에 빠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신고 접수 42분 만에 구조됐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은 A씨가 작업 도중 정화조에 빠졌다가 탈출하지 못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고흥=김두성 기자 kds081177@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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