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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참여한 학생은 광양. 순천.여수.고흥 등 전남 지역 8개 고등학교 1학년 학생 27명으로 대학의 전문교육과 지역의 산림복지 인프라를 연계한 ‘지역-대학’ 협력 모델의 하나로 추진 됐다.
서울대는 이번 진로캠프에서 숲으로 잘사는 산림 르네상스와 나의 미래, 나무타기 및 연륜 분석, 대한민국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의 기여, 동물의 협동 행동 진화실습 등 산림과학 을 중심으로 실험 실습이 이뤄졌다.
학생들은 자연휴양림 내 ‘치유의 숲’에서 숲 명상, 산림치유 체험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백운산자연휴양림과 치유의 숲이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성장을 돕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돼 매우 뜻 깊다 ”며 “ 앞으로도 시는 대학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시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교육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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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월) 1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