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광주전남지역에 지급한 화폐는 5197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526억원 감소했다.
권종별로 5만원권은 4452억원으로 지난해(4485억원)보다 33억원 감소했으며, 만원권은 647억원으로 지난해(1129억원)보다 482억원 감소했다.
발행액에서 환수액을 차감한 순발행액은 5127억원으로 지난해(5398억원)보다 271억원 감소했다.
한은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이 지난해 6일에서 올해 5일로 축소된 데다 연휴가 2월 중순에 시작돼 연말·연초 화폐 수요와 설 자금 수요가 시기적으로 분리됨에 따라 발행액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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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금) 1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