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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동부소방은 지난 6일 생명나눔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를 위해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광주 동부소방서 |
이번 행사는 소방공무원과 사회복무요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동구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헌혈 가능 인구가 감소하는 반면, 중증 수혈 환자는 증가하면서 안정적인 혈액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직원들은 작은 실천이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했고, 생명존중 문화 하나로 혈액 기부의 중요성을 알리는 생명나눔 캠페인도 함께 병행됐다.
김영일 동부소방서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공무원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는 인간 존엄, 생명 존중의 시작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참여와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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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토) 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