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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송정역 일대 |
코레일은 노동절인 1일부터 어린이날 5일까지 5일간 호남·경부선 등 전국 6개 노선에 KTX와 일반열차를 모두 64회 추가 운행해 공급 좌석을 약 3만3000석 늘린다.
이에 따라 호남선(목포-용산)은 5월 4일과 5일에 추가 운행이 이뤄지며, 증편되는 열차는 KTX와 새마을호 등 각각 1편씩이다.
추가 운행(상행·하행)으로 KTX는 3820석이, 새마을호는 1700석이 추가 공급된다.
추가 운행하는 열차의 승차권은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코레일 승차권 예매 홈페이지(www.korail.com),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전국 역 창구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코레일 관계자는 “고유가 시대에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연휴 기간 열차 운행을 늘렸다”며 “국내 여행과 가족 방문 등에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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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수) 2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