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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클립아트 코리아 |
11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5분께 광주 서구 서창동 한 쓰레기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23대와 인원 6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쓰레기가 모여 있던 건물 안에서 시작된 것으로 소방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서구는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차량은 우회하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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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월) 1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