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서 제철 과일 수박 먼저 맛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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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롯데마트서 제철 과일 수박 먼저 맛봐요

27일까지 ‘제철엔 제타 수박대전’ 진행

롯데마트가 오는 27일까지 제철 먹거리 캠페인 ‘제철엔 제타 수박대전’을 진행, 소비자들에게 실패 없는 수박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롯데마트가 소비자들에게 실패 없는 수박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최근 이상기후 영향으로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수박에 대한 고객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수박 매출은 전년 대비 18.2% 상승했다.

이에 롯데마트는 오는 27일까지 제철 먹거리 캠페인 ‘제철엔 제타 수박대전’을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이번 5월 ‘제철엔 제타’ 품목에 수박을 선정했다.

수박은 비교적 가격대가 높은 과일인 만큼 당도와 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구매 기준이 까다로운 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롯데마트는 고객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수박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호피수박, 흑피수박 등 품종별 특징은 물론 브릭스(Brix), 수박 산지, 품질 검수 기준 등 수박 맛과 품질을 판단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수박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번 행사에서 판매하는 수박 전품목에 대해 11Brix 이상의 고당도 상품만을 운영하고, AI 선별 시스템을 통해 과숙이나 공동과(과육이 충분히 채워지지 않은 과일)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했다.

이밖에도 오는 27일까지 수박 전 품목에 대해 행사 카드 결제 시 1000원 할인 판매하며, 20일까지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3천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앞서 롯데마트는 지난해 10월 첫 ‘제철엔 제타’ 캠페인 상품인 고구마를 시작으로 지난 4월 두릅까지 계절별 제철 신선식품 총 8개 품목을 선보이며 긍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각 행사 상품별 ‘제철엔 제타’ 운영 기간 매출을 확인한 결과, 8개 품목 평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70% 신장했다.

더불어 캠페인 기간 주요 포털 검색에서 ‘제철’, ‘신선식품’ 등이 연관 검색어로 노출되는 등 롯데마트 신선식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과 인지도 역시 함께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마트는 앞으로도 ‘제철엔 제타’ 캠페인을 통해 ‘제철 식품은 롯데마트 제타’라는 고객 인식을 강화하고, 제철 상품 검색부터 실제 구매까지 이어지는 고객 쇼핑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지영 롯데마트·슈퍼 온라인마케팅부문장은 “‘제철엔 제타’는 롯데마트가 가진 신선식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제철 먹거리를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한 캠페인이다”며 “앞으로도 제철 상품에 대한 정보와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해 고객들이 제철 식품을 가장 먼저 떠올리는 대표 쇼핑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윤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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