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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광희 주택건설협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회 사무처장(오른쪽)이 광주특별시 광산구 송정동에 소재한 장애인 복지시설인 빛고운재활공동체를 방문해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
최갑렬 회장은 “이번 후원금이 재활공동체 구성원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도움이 절실한 이웃을 직접 찾아 실질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택건설협회 광주특별시회는 1994년부터 33년째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지원사업을 이어오며 총 361동을 개보수했다. 또 회원사와 함께 소방취약계층에 소화기 7040대를 지원하고 연탄 21만9000장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며 공적단체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있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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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목) 20: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