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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전 9시55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옥곡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헬기가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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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전 9시55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옥곡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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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전 9시55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옥곡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1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5분 광양시 옥곡면 한 야산에서 대나무가 불에 타고 있다는 시민의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산림으로 불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소방헬기 1대와 소방장비 9대, 소방대원 22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당국은 오전 10시57분 화재를 초진한 뒤 잔불 정리와 현장 확인 등을 진행해 오전 11시22분 완전히 불을 껐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발생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14 (월) 0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