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재해예방사업 조기추진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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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재해예방사업 조기추진단 운영

5개 분야 총 11개 지구 120억 투입

화순군은 2025년 재해예방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통해 위험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재해예방사업 조기추진단 운영을 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재해예방사업 조기추진단은 이호범 부군수를 단장으로 총 4개 반 8명으로 편성·운영에 돌입했다. 토지 보상 및 각종 행정절차 신속 이행 등 체계적인 지도·관리를 통해 재해예방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우기 전인 6월 말까지 주요 공정 완료를 목표로 상시 가동한다.

재해예방사업은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으로 풍수해 생활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재해위험저수지, 스마트 계측관리시스템 등 5개 분야로 추진되며, 2025년 사업비 12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재해예방사업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중요사업인 만큼 조기 발주 및 예산 투입으로 안전한 화순, 재난 없는 화순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며 “조기 발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화순=구영규 기자 vip3355@gwangnam.co.kr         화순=구영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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