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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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 사업 추진

사업비 1억 투입…230t 수거 목표

담양군은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 사업을 추진한다.
담양군은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 사업을 추진한다.
담양군은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마와 태풍 등으로 인한 집중호우 시 다량의 쓰레기가 하천에 유입돼 수질오염을 유발하고 하천 경관을 훼손하는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올해 230t 수거를 목표로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영산강 본류, 오례천, 월산천 등 하천 인근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해 처리할 예정이다.

수거된 쓰레기는 장기간 방치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며, 정화사업에 저소득층, 장애인, 장기실직자 등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해 주민 공공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하천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적정하게 처리해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담양=조성웅 기자 jnwnews@gwangnam.co.kr         담양=조성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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