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청년 자율공간 8개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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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광주 동구, 청년 자율공간 8개소 선정

비제로스튜디오 등 5~11월 운영

광주 동구는 청년의 활동 기반을 확대하고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청년 자율공간 8개소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청년 자율공간 선정은 민간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청년들이 취미와 공통 관심사를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발산할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정된 청년 자율공간은 동명루아우(노래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에게 커버곡 녹음과 발표회 진행), 딴짓공작소(스터디모임 및 퍼스널컬러, 오르골 원데이클래스 운영), 비제로스튜디오(온라인 마케팅 컨설팅), 아트트리 아카데미(청년작가 교육 및 창작공간 제공), 심리카페멘토(심리독서 모임 운영), 지엔스튜디오(메이커스 3D 피규어랩 클래스 운영), 치른시빌(디지털 드로잉 클래스 운영), 카페 서정적(핸드드립 원데이클래스 운영) 등 8개소로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임택 청장은 “이번 청년 자율공간 선정은 청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첫 걸음이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요구와 필요에 맞춘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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