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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전 9시53분 담양군 담양읍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도로 옆 가로수를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지는 교통사고가 발생해 소방대원이 구조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담양소방서 |
15일 담양소방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9시53분 담양군 담양읍 한 도로에서 운전자 A씨(38)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옆 가로수를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지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두통을 호소한 A씨는 출동한 119구조대원에 의해 구조돼 광주 한 병원으로 옮겨졌다.
동승자인 부인과 아이는 다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운전자가 갑작스럽게 경련 증상이 발생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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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일) 1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