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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은 최근 임직원과 함께 전국소년체전 출전을 위해 선발전을 치르고 있는 예선대회 현장을 찾아 격려했다. 사진제공=광주시체육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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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은 최근 임직원과 함께 전국소년체전 출전을 위해 선발전을 치르고 있는 예선대회 현장을 찾아 격려했다. 사진제공=광주시체육회 |
30일 광주시체육회에 따르면 전갑수 시체육회장은 최근 임직원과 함께 전국소년체전 출전을 위해 선발전을 치르고 있는 예선대회 현장을 찾아 격려했다.
시체육회는 오는 5월 부산광역시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할 광주 대표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예선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야구 종목은 초·중등부로 나눠 각각 무등야구장과 첨단야구장에서 진행됐으며, 초등부에서는 수창초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하고, 서림초등학교가 준우승을 거뒀다. 학생 선수들은 뛰어난 기량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이며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양궁 대표선수 선발 예선대회는 광주국제양궁장에서 3차 대회까지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광주지역 양궁 육성학교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12세이하부에는 삼정초, 유촌초, 염주초, 문산초, 두암초, 성진초 등 6개교에서 49명이, 15세이하부에는 운리중, 동명중, 광주체육중 29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은 “광주체육 인재들이 공정한 경쟁과 스포츠 정신을 배우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 선수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도록 늘 곁에서 큰 힘이 되어주시는 지도자와 학부모님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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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월) 14:13















